누전 차단기 올려도 자꾸 내려가요?

평상시와 같게 컴퓨터나 혹은 티비를 보다가 갑작스럽게 누전차단기가 내려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그냥 가서 올리면 그냥 켜지겠지하는데, 아니 이게 왠걸 누전차단기가 올려도 자꾸 내려가는 상황이 생기곤 합니다. 이럴땐 정말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기도 하는데요. 방법 하나하나씩 체크해보시고 해결 하시길바랍니다.

빨리 켜지라고 누전차단기를 일부러 올리고 있다가도 이제쯤 됐겠지하고 손을 살짝 떼어보면 바로 내려가버리기도 합니다. 그럴땐 잠시 멈춰서신 후에 다음과 같은 행동요령에 따라서 하나 씩 지켜보시면 금방 돌아올 수 있습니다.

먼저 안올라가는 이유로는 여러가지 원인과 증상들이 있겠지만 거의 대표적으로는 네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의 두꺼비집을 열어서 확인해봤을때에 레버가 상단도 아니고 하단도 아닌 중간에 걸쳐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하단으로 내려서 완벽하게 차단해주신후 1분에서 2분여간 내리신 후 에 다시 올려보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으로는 누전차단기가 내려간 상태이고, 올려도 안올라가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선 어디선가 누전이 되고있다는 상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전기를 많이 다뤄보셨다면 직접 어디가 누전되고 있는지 체크 하신후에 누전을 막전연테이프로 막아주신후에 다시 두꺼비집에 있는 레버를 올리면 정상적으로 돌아오게됩니다. 전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시라면 업체를 부르시는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대표적으로는 전력 과다소비가 있어서 두꺼비집 안의 레버가 내려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집마다 최대로 전력 공급이 되는 양이 있기때문에 이 양을 초과한다면 그냥 바로 모든 전력이 차단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콘센트에 꼽혀져있거나 지금 당장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들을 잠시 꺼두시는게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들 이외에는 보통 어 꺼졌다 하고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올리면 켜지기 마련인데요.

현재 차단기가 내려가있고, 콘센트가 많이 꼽혀져있는 상태라면 조금 줄이시는게 좋은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전기는 쓰는 만큼 내면 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집은 많이 쓰면 스스로 전력을 차단하기 때문에 안쓰시는 전기 콘센트는 플러그와 접촉 해제하고 생활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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